배우 이제훈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영화 출연 소식과 함께 특선 영화 편성표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이제훈은 촬영을 마친 작품, 방송을 기다리는 작품, 그리고 검토 중인 작품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소속사 컴퍼니온의 대표로서도 활동 중입니다.
추석 연휴에는 이제훈 주연의 영화 '도굴'이 25일 밤 특선 영화로 편성되어 가족들이 함께 즐기기 좋은 팀플레이와 반전이 있는 작품으로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이제훈은 최근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의 촬영을 마쳤으며, 이 작품은 변호사 출신 사무장 권백을 중심으로 하는 코믹 법정물로, 일본 드라마 '리갈 V ~전 변호사 타카나시 쇼코~'를 원작으로 합니다. 이 드라마는 2027년 상반기 SBS 편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훈의 드라마 필모그래피는 2010년 '세 자매'부터 2026년 종영한 '모범택시 3'까지 총 15편에 달합니다. 특히 2016년 tvN 드라마 '시그널'은 그를 드라마 배우로 각인시킨 분기점 같은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김혜수, 조진웅과 함께 과거와 현재를 잇는 프로파일러 박해영 역을 맡았습니다. 그의 대표작인 '모범택시' 시리즈는 시즌3까지 이어지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제훈은 이 시리즈로 SBS 연기대상을 두 번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