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이재가 예비 남편 샘 킴과 함께 외조부인 원로배우 신영균의 백수연에 참석하며 11월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10월 15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신영균의 백수연 및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동반 참석하여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이재와 샘 킴은 오는 11월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블로거들은 이재와 샘 킴의 결혼 소식과 함께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 그리고 이재의 외조부 신영균과의 특별한 가족 관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7년 작곡 세션에서 만나 음악적 동반자에서 평생의 반려자로 발전한 두 사람의 인연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샘 킴이 가수 샘 김과는 다른 한국계 미국인 음악 프로듀서라는 점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영균의 백수연에 이정재, 이영애 등 문화예술계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 점도 주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결혼을 앞둔 이재와 샘 킴이 가족의 장수를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세대를 넘어 문화예술계에서 활약하는 이재 가족의 특별한 면모를 다시 한번 조명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신영균과 이재가 손을 잡고 웃는 모습 등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며,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과 신영균의 건강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