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서울시 의원은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으로 취임하며, 정무 감각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서울시정의 실질적인 견제와 감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는 80석 규모의 거대 교섭단체를 이끌며 민생 중심의 시정을 강조하고 있으며, 특히 오세훈 시장의 시정 운영에 대한 견제와 시민을 위한 민생 정책 발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년간의 의정 경력을 통해 '정책·전략통'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상훈 의원은 취임 이후 '시민을 위한 민생 가도'를 기조로 삼아 예산 재조정 및 민생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정책조정회의', '정책의총', '더불어서울포럼' 등을 상설 운영 기구로 정례화하여 의정 역량을 체계화했습니다. 또한, '시정질문 전문기획단'을 가동하고 '찾아가고 찾아오는 컨설팅자문단'을 출범시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제도화하며, 소상공인 지원 정책과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그는 과거 부민관 폭파 의거 81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독립 정신 계승을 약속하는 등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에도 참여했습니다. 이상훈 의원은 소상공인 박람회에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디지털 전환 지원 및 골목상권 예산 확보에 앞장서는 등 실질적인 민생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서울시민의 삶을 지탱하고 의회의 단단한 연대와 정책적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