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감독의 작품 활동이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최종병기 앨리스'는 독특한 학원 액션 로맨스 장르로, 킬러로 길러진 주인공 앨리스와 맞는 것을 좋아하는 서여름의 이야기를 다루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최종병기 앨리스'는 8부작으로, 박세완, 송건희, 김성오, 김태훈 등이 출연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전문 킬러로 길러진 앨리스가 탈출하여 고등학교에 다니게 되고, 고통으로 위안을 얻는 서여름과 얽히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립니다. 이 드라마는 왓챠에서 방영되었으며, 일부 시청자들은 넷플릭스 방영 시 더 큰 성공을 거뒀을 것이라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한편, '오징어 게임'으로 유명한 황동혁 감독의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케이오 클럽(K.O. CLUB)'에 배우 이병헌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illing Oldmen Club'의 약자인 '케이오 클럽'은 돈으로 젊음을 살 수 있는 미래 사회에서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의 충돌을 다루는 작품으로, 이병헌 배우의 합류로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