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도현이 공군 군악대 전역 후 1년 만에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포함한 4편의 차기작을 확정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군 복무로 인한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드라마와 영화 출연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패션쇼 참석과 임지연과의 열애 소식도 그의 근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도현의 첫 복귀작은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로, 죽은 이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판타지 로맨스물입니다. 이외에도 실화 바탕 로맨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송강호, 구교환 등과 함께하는 영화 '정원사들', 그리고 이병헌, 고윤정과 호흡을 맞출 무협 액션 영화 '남벌'에 출연합니다. '남벌'에서는 토벌대의 핵심 전력인 무사 '보경'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블로거들은 이도현이 제대 후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택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더 글로리', '오월의 청춘'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야성적인 액션 연기 변신과 대선배 이병헌과의 연기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또한, 임지연과의 꾸준한 열애와 공항 패션 등 개인적인 근황도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