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나 씨가 드라마 '도깨비'에서 착용했던 가방이 최근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극 중 써니 역의 유인나 씨가 들고 나온 '니콜백'은 방영 당시부터 많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최근 '도깨비 10주년 여행' 콘텐츠를 통해 다시 회자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명품으로 오해받을 만큼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니콜백'은 폴스부띠끄의 제품으로, 예상과 달리 합리적인 가격대의 컨템포러리 브랜드였다는 점이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각 잡힌 구조적인 미니백 디자인이 유인나 씨의 우아하고 페미닌한 스타일에 잘 어울려 드라마 속에서 자주 등장했으며, 당시 품절 대란을 일으킬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단종되어 새 상품을 구하기 어렵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도깨비 10주년 여행'에서 이동욱 씨가 유인나 씨에게 선물한 '사이잘 가방' 또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가방은 케냐 장인들이 손으로 직접 엮어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천연 사이잘 섬유의 독특한 질감과 튼튼함이 특징입니다. 라탄백과 달리 습기에 강하고 유연하여 여름철 데일리 가방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김고은 씨도 착용하여 '품절대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