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멤버 윈윈(본명 동사성)이 중국 드라마에서 배우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으며 대중의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사극 드라마 ‘양진미금’에서 보여준 섬세한 눈물 연기는 아이돌 출신이라는 편견을 깨고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그는 전통 의상과 어울리는 독보적인 아우라로 현지 팬들 사이에서 ‘사극을 위해 태어난 남자’라는 극찬을 받으며 3주 연속 드라마 랭킹 1위를 기록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윈윈의 연기 스펙트럼에 감탄하며, 특히 ‘양진미금’에서 여주인공을 지키려다 오해가 생기는 감정 신에서 보여준 절제된 눈물 연기를 명장면으로 꼽았습니다. 과장 없이 눈빛과 미세한 표정 변화만으로 후회와 마음의 상처를 표현한 연기는 “상을 받아야 마땅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여주인공 렌민과의 10년 지기 우정이 드라마 속 자연스러운 케미의 비결로 언급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윈윈은 2026년 7월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 후 NCT를 떠나 배우 동사성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3년 첫 주연작 ‘25소시연애’를 시작으로 ‘빙설요’, ‘오복임문’, ‘자야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28년 방영 예정인 고장극 ‘흡봉춘’에서는 등은희 배우와 로맨스 호흡을 맞출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