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릴 라빈은 17세에 데뷔하여 10대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던 캐나다 출신 가수입니다. 2002년 데뷔 앨범 'Let Go'의 싱글들이 빌보드 최상위권에 오르며 큰 인기를 얻었으며, 3집 앨범은 빌보드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팝 음악, 록 음악, 팝 펑크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며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에이브릴 라빈의 리즈 시절 미모가 20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특히 'Sk8er Boi'나 'Things I'll Never Say'와 같은 초기 히트곡들은 여전히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으며, 드라이브나 답답할 때 듣기 좋은 명곡으로 추천되고 있습니다. 다만, 1~3집 이후의 앨범들은 이전만큼의 큰 인기를 얻지 못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에이브릴 라빈은 2024년 5월부터 2025년 여름까지 대규모 월드투어를 진행했으며, 현재 8번째 정규 앨범을 준비 중입니다. 2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었으며 현재는 미혼 상태로 자녀는 없습니다. 2003년부터 2014년까지 총 5회의 내한공연을 가졌으나, 현재 예정된 새로운 내한공연 일정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