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가 대상포진 진단을 받아 미국 댈러스 공연에 불참했습니다. 소속사는 윈터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며, 팬들에게는 죄송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 소식은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최근 에스파는 서울에서 'SYNK: COMPLæXITY'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팬들과 만났습니다. 이 콘서트에서는 총 26곡의 세트리스트를 선보였으며, 고척돔에 입성하여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습니다. 당시 팬들은 에스파의 다채로운 무대와 퍼포먼스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블로거들은 에스파의 서울 콘서트 후기를 공유하며, 멤버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팬들과의 소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고척돔에서의 공연은 에스파의 성장과 인기를 실감하게 하는 자리였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윈터의 빠른 회복을 바라며, 다음 무대에서 다시 완전체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