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은 본명 강창모로, 1982년 1월 26일생이며 만 44세입니다. 2004년 정규 1집 '흑백사진'으로 데뷔하여 뛰어난 가창력으로 발라드 가수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에는 MSG워너비 M.O.M 활동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매력을 선보이며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경기도 광명시 출신으로 청운대학교 방송연예학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수 활동 외에도 제지 전문 기업 (주)내츄럴펄프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입니다.
KCM은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 방예원 씨와 2022년 혼인신고를 하고 세 자녀를 두었으나, 여러 사정으로 결혼식을 미루다 2026년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최근 아내 방예원 씨가 SNS를 통해 생후 8개월 된 막내아들이 수족구 진단을 받았음을 알리며 부모로서의 걱정을 전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첫째와 둘째는 수족구를 겪지 않았기에 막내의 발진에 더욱 마음 아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KCM의 가족 소식과 함께 그의 오랜 활동 경력과 음악적 성과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특히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등 대표곡들은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3옥타브를 넘나드는 고음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입니다. 15년 만에 치러지는 결혼식과 세 자녀의 소식은 KCM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팬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과 더불어 가족과의 행복한 근황에도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