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고철시세는 일반 고철에 비해 높은 자원 가치를 형성하며, 특히 건축용 샤시A는 1kg당 3,000원, 알루미늄 휠은 2,800원 선으로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LME(런던금속거래소) 국제 지표와 국내 정련사·제강사 입고가가 연동되어 실시간으로 변동하며, 공장 스크랩 및 대형 물량 매입 전문 업체들은 최고 수준의 정산금을 보장합니다. 알루미늄은 비철금속 중에서도 재활용 가치가 높아 꾸준히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LME 국제 시세와 실제 고물상 매입가 사이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국제 시세는 톤 단위 달러로 공시되지만, 국내 매입가는 환산가의 60~80% 수준에서 가공비와 업체 이윤을 제외한 금액으로 책정됩니다. 또한, 상차 및 물류 운송비, 이물질 감가, 산소 절단 가공비 등 현장 여건에 따른 차감 요소가 적용되어 최종 매입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품목별 순도와 가공 난이도에 따라 신동, 휠, 샤시, 주물, 캔 등 등급별 매입가 차이가 크게 나타납니다.
알루미늄 고철을 최고 단가로 받으려면 플라스틱, 철 피스, 고무 등 결합물의 철저한 성상 분리가 중요합니다. 도색이나 철심, 고무가 붙은 샷시나 휠은 감량 후 계량되므로 미리 분리해두면 더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비철금속협회 웹사이트에서 국제 시세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내 품목별 시세는 올메탈이나 보물상 앱을 통해 비교하여 가장 유리한 조건으로 거래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