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마드 EMS 마사지기는 발을 올려놓고 사용하는 EMS 방식으로, 최대 1,200Hz의 자극과 50단계 강도 조절, 7가지 펄스 모드, 3단계 온열 기능을 제공하여 하체 붓기 관리에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앉아서 편하게 속근육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직장인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25년 1분기에만 3만 대 이상 판매되며 20~30대 여성층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써마드 EMS 마사지기의 충전 케이블 연결 부위가 약하다는 점과 10만 원대 후반의 가격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발부터 다리까지 미세 전류가 흘러 근육을 수축·이완시키는 원리와 다양한 기능이 재구매 이유로 꼽힙니다. 병원 전문 장비보다 세기가 낮게 설계되어 치료보다는 마사지 보조 수단으로 접근해야 실망이 적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써마드 EMS 마사지기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강도를 높이기보다는 낮은 단계부터 서서히 조절하며 자신에게 맞는 자극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15분 사용을 권장하며, 2시간 충전으로 최대 20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순환, 주무르기, 두드림, 괄사, 지압 등 7가지 모드를 활용하여 피부 자극이나 화상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