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스테파니와 전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이 6년째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 출연한 스테파니는 가수 황윤성과의 게임 중 “너 나 남자친구 있는 거 알지?”라고 언급하며 남자친구의 존재를 자연스럽게 밝혔습니다. 1987년생인 스테파니와 1964년생인 브래디 앤더슨은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0년 6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두 사람의 오랜 인연과 변함없는 애정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브래디 앤더슨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활약하며 한 시즌 50홈런을 기록하고 올스타에 세 차례 선정된 유명 야구선수 출신으로, 은퇴 후에는 LA 에인절스 타격 코치로 활동 중인 근황도 함께 조명되고 있습니다. 스테파니는 과거 인터뷰에서 연인과 세대 차이를 크게 느끼지 않는다고 밝히며 당당한 연애관을 보여주었습니다.
두 사람은 2012년 스테파니가 미국 LA에서 발레 활동을 하던 시절 우연히 만나 오랜 친구 관계를 유지하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이들의 첫 만남부터 연인 발전 과정, 그리고 현재까지 이어지는 굳건한 관계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시하며, 23살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관계를 지속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