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듀오 마이티마우스의 멤버 쇼리는 2008년 데뷔 후 18년 차를 맞이하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에는 신곡 '소주밤'을 발표하며 경리, 지상렬 등과 협업하여 유쾌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였습니다. 팀명 마이티마우스는 '강한 입'이라는 뜻으로, 래퍼로서 랩으로 모든 것을 풀어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쇼리는 상추와 동갑인 1982년생으로, 본명은 소준섭입니다. 음악 활동 외에도 MBC '옥중화', '내 사랑 치유기'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으며, SBS '핸섬 타이거즈'에서는 뛰어난 농구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2018년에는 비연예인 여성과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하여 가정을 꾸렸습니다.
최근 쇼리는 농구 국가대표 이현중, 이형주 교수와 함께 'No.1'을 표현했던 과거 인연이 재조명되기도 했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의미 있는 결실을 맺은 세 사람의 이야기는 쇼리가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의 다재다능한 면모와 지속적인 활동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