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밀라노에서 선보인 가을 사복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보테가베네타 앰버서더 활동을 위해 밀라노를 찾은 송혜교는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아비에무아 니트와 데님 팬츠, 보테가베네타 코르소 백, 쇼메 볼레로 워치 등을 활용한 데일리룩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밀라노 사복패션은 화려함보다는 편안하고 일상적인 아이템들을 활용해 송혜교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잘 드러냈다는 평입니다. 특히 절친 강민경의 브랜드 아비에무아 니트를 착용하며 친분을 과시하는 동시에, 명품과 캐주얼 아이템을 적절히 믹스매치하여 대중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패션 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송혜교가 착용한 아비에무아 레이어드 폴로 니트 탑, 보테가베네타 코르소 백, 쇼메 볼레로 워치 등 다양한 아이템의 상세 정보와 가격대가 집중 조명되고 있습니다. 또한 화이트 원피스에 스포티한 스니커즈를 매치하거나, 그레이 니트에 진청 데님을 활용하는 등 그녀의 다채로운 꾸안꾸 스타일링 팁이 블로거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