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멤버 석매튜가 최근 박건욱과 함께 팀의 첫 유닛 'EMP'를 결성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두 멤버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하여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첫 믹스테이프 'EMP Mixtape Vol.1: We the Extra'의 전곡 작사 및 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그룹 활동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석매튜와 박건욱의 조합이 의외였지만, 직접 만든 음악을 통해 두 사람의 개성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많습니다. 'EMP'는 힙합과 팝을 조화롭게 구성하여 강렬한 정체성을 드러냈으며, 'Pina C'는 뭄바톤 리듬으로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여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었습니다. 짧은 믹스테이프임에도 불구하고 두 멤버의 음악적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제로베이스원 EMP는 믹스테이프 발매에 이어 11월 디지털 싱글까지 예고하며 지속적인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캐나다에서 보건학을 전공하던 석매튜가 K-POP 아이돌로 데뷔하여 이제는 프로듀싱까지 참여하는 올라운더로 성장한 스토리는 많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유닛 활동을 통해 그룹과는 또 다른 두 멤버의 음악적 시너지를 기대하며, 앞으로 선보일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