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교수는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를 대표하는 명의로, 20여 년 이상 수많은 간이식 수술을 집도하며 국내외적으로 높은 성공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환자의 삶의 질 회복을 중시하는 진료 철학과 연구 및 교육을 통한 지속적인 발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외과 전문의 과정을 거쳐 간이식 분야에 전념해 왔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보면, 서경석 교수는 국내 최초 분할 간이식 및 보조 간이식 성공 등 세계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간암 환자 약 3,500여 명에게 간이식 수술을 시행하여 90%의 생존율을 달성했으며, 각국의 의사들이 그의 수술 기법을 배우러 올 정도입니다. 그는 간 건강을 위해 오히려 몸에 좋다는 음식을 챙겨 먹기보다 체중 감량과 운동을 권장하는 등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서경석 교수는 서울대병원에서 정년퇴임 후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전임 교수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보라매병원에서 체계적인 간이식팀을 구축하여 수술의 양적, 질적 성장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과 의사로서 환자를 직접 수술해 완치시키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끼며, 가장 난이도 높은 간담췌외과 중에서도 응급 수술이 많고 환자의 상태가 극적으로 호전되는 간이식을 자신의 분야로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