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디즈니+ 새 예능 '술래게임'을 통해 세 번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도전합니다. 그는 과거 두 번의 서바이벌에서 별다른 준비 없이 참가했다가 힘든 경험을 했으며, 이번에는 마음가짐을 달리하여 철저히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보드게임으로 두뇌 훈련을 하고, 평소 하지 않던 운동은 물론 파쿠르까지 배우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빠니보틀은 이전 서바이벌에서 '즐기러 갔다가 호되게 욕을 먹었다'고 직접 언급하며 진지하게 임하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았음을 시사했습니다. 이에 세 번째 도전인 '술래게임'에서는 태도부터 바꾸어 전략 감각과 체력, 순발력을 모두 보강하는 훈련을 거쳤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두뇌 싸움이 아닌 추격전 요소가 강한 프로그램의 특성을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블로거들은 빠니보틀이 파쿠르 훈련을 통해 술래에게 쫓기거나 도망치는 상황에 대비한 실전 훈련을 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술래게임'은 총 13명의 플레이어가 술래를 찾아야 하는 심리전과 추격전이 결합된 서바이벌 예능으로, 빠니보틀의 이러한 준비가 프로그램 내에서 어떤 반전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의 변화된 모습과 전략이 이번 서바이벌에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지켜보는 것이 관전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