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에 위치한 삼진어묵 체험관이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어묵 만들기 쿠킹클래스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부산의 대표적인 먹거리인 어묵을 직접 만들고 맛볼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체험관은 영도구 절영로7번길 41-1(1체험관) 또는 태종로99번길 36(2체험관)에 위치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체험 프로그램은 주로 어묵바 3종 만들기로, 1인 체험비는 20,000원입니다. 주말에는 오전 10시, 오후 1시, 2시 30분, 4시에 진행되며, 평일 개인 체험은 오후 3시 30분입니다. 심화반(핫바 2종, 구이 2종)은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 오후 2시 30분에 25,000원으로 운영됩니다. 예약은 체험일 기준 전달 첫째 주 화요일 오전 9시에 삼진어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되며, 잔여석이 있을 경우 현장 접수도 가능합니다.
블로거들은 체험실이 넓고 청결하며, 위생모와 앞치마를 착용하고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어묵을 만드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만든 어묵을 바로 맛볼 수 있고, 체험 후에는 어묵바와 바삭칩을 선물로 받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체험관 내 포토존과 역사관, 그리고 쇼핑센터까지 있어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