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연동에 위치한 궁중해물탕 조씨집은 1959년부터 시작하여 1976년 창업한 6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맛집입니다. 이곳은 부산 최초로 생선 내장탕을 판매하기 시작한 곳으로, 1대 부모님의 '고객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든다'는 정신을 2대 아들과 며느리가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선한 해산물과 국내산 재료로 만든 밑반찬, 그리고 연예인들도 방문하는 유명세로 많은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궁중해물탕 조씨집의 회정식에 대해 1인 15,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회, 생선구이, 매운탕까지 알찬 구성으로 제공된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특히 매일 아침 수산시장에서 직접 공수하는 신선한 해산물과 자극적이지 않은 밑반찬, 담백한 매운탕의 조화가 인상 깊었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등 TV 프로그램에도 소개되어 그 맛과 전통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대연역 6번 출구와 가까운 접근성과 이든주차장, 모든주차장, 못골시장공영주차장 등 지정 주차장 이용 시 1시간 무료 지원(2인 이상 테이블당 1대) 또는 롯데슈퍼 주차 시 2,000원 지원 등 편리한 주차 시스템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룸 좌석도 마련되어 있어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며, 방문 전 주차 지원 조건 변경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