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백지헌은 2003년 4월 17일생으로, 2018년 1월 24일 만 14세의 나이에 데뷔한 그룹의 막내 멤버입니다.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완성형 미모와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주목받았습니다. 팀 내에서는 '꿀깅이', '스마트 막내' 등의 별명으로 불리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데뷔 이후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백지헌의 매력으로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춘 반전 매력을 꼽고 있습니다. 데뷔 초 앳된 모습에서 활동을 거듭하며 166cm의 키와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하는 등 성숙해진 외모 변화에 주목하는 의견도 많습니다. 특히, 15세라는 어린 나이에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보여준 단단한 마음씨와 평정심, 그리고 성실함과 영리함을 높이 평가하는 시각이 두드러집니다.
백지헌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서울여자대학교 아동학을 휴학 중이며, 2026년에는 영화 주연, 작사, 뷰티 모델, 아시아 투어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을 보유하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2026년 7월 발매된 정규 2집 'Glow ME'에서는 작사·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