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출신 아티스트 방용국이 퍼시픽 뮤직 그룹(PMG) 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방용국은 티파니 영, 브로디에 이어 PMG 코리아의 세 번째 아티스트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B.A.P 시절부터 직접 음악을 만들고 프로듀싱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왔으며, 솔로 활동을 통해 음악뿐만 아니라 에세이와 다큐멘터리까지 제작하는 등 다방면에서 창작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새로운 소속사 합류와 함께 월드투어 및 새 정규 앨범 발매까지 예고되어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방용국은 PMG 코리아와 함께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PMG 코리아는 방용국이 음악뿐 아니라 글과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해 온 아티스트임을 강조하며, 그의 음악적 역량과 창작자로서의 개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특히 티파니 영과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게 된 점은 팬들에게 흥미로운 요소로 작용하며, 두 아티스트의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방용국은 2026년 8월 30일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월드투어 '2026 방용국 월드투어 해방 파트 1'을 진행하며, 총 10개 도시를 순회할 예정입니다. 이번 투어에서는 곧 발매될 새 정규 앨범의 미공개 곡들을 라이브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유럽 투어에서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던 만큼, 이번 투어 역시 그의 압도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며, 아티스트로서의 깊은 내공이 이번 투어에서 어떻게 발현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