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승차권은 보안 정책상 '나의 티켓' 화면에서 직접 캡처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이는 캡처된 이미지가 정식 승차권으로 인정되지 않아 부가 운임 납부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코레일톡 앱 내 '승차권/이용권 구입이력' 메뉴에서는 캡처가 가능하며, 이를 통해 승차 시간, 좌석 번호 등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지하철역이나 지하 등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한 환경에서 승차권 정보 확인이 어려울 때, 미리 캡처해 둔 화면이 유용하다고 언급합니다. 특히 호차 번호와 좌석 번호, 열차 시간 등은 자주 확인해야 하는 정보이므로, 캡처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편리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단, 캡처된 이미지는 증빙 자료로 활용될 수 없으므로, 타인에게 승차권을 전달할 때는 SMS, 카카오톡, 코레일톡 앱 내 '선물하기'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코레일톡 앱의 '승차권/이용권 구입이력' 메뉴에서는 14일, 1개월, 1년 단위로 조회 기간을 설정하여 과거 이용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화면에서 캡처한 이미지는 개인적인 정보 확인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승차홈 번호는 출발 15분 전부터 전광판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승차권 영수증이 필요한 경우 팩스나 이메일로 발송하여 증빙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