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어센틱 로우 프로는 1966년 데크 슈즈로 개발된 어센틱 운동화를 더 낮고 슬림한 실루엣으로 재해석하여 탄생한 라이프스타일 패션 슈즈입니다. 특히 로우 프로파일 쉐입과 전체 화이트 어퍼에 신발 굽도 흰색이라 클래식한 매력을 자랑하며, 발매가는 6만 5천 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15mm부터 310mm까지 5단위로 발매되어 다양한 발 사이즈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반스 어센틱 로우 프로의 사이즈 선택에 대해 칼발이나 보통 발볼은 정사이즈를, 발볼이 넓거나 발등이 높다면 반업을 추천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굽높이는 약 1.5cm로 앞굽과 뒷굽의 드롭차가 없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고 평가됩니다. 또한, 기존 어센틱 모델과 비교하여 인솔이 두꺼워져 장시간 착용 시 발바닥 통증이 덜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 모델은 유행을 타지 않는 블랙&화이트 컬러 조합으로 슬랙스, 데님, 스커트 등 다양한 코디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기존 어센틱의 낮은 굽 때문에 발바닥이 아팠던 분들이나 유행을 타지 않는 데일리 스니커즈, 혹은 커플 운동화를 찾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됩니다. 앞쪽 쉐입이 살짝 좁게 디자인되어 있으므로 발볼이 넓다면 반 사이즈 크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