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와 최태준 부부가 2026년 9월 22일 건강한 둘째 딸을 출산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2022년 첫째 아들을 얻은 지 약 4년 만에 1남 1녀를 둔 네 가족이 완성되었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회복 중입니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의 둘째 임신 소식을 지난 4월 공식적으로 알렸으며, 예정대로 가을에 출산이 이루어졌습니다. 박신혜는 출산 전 만삭의 몸으로 오마카세 만찬을 즐기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첫째 출산 이후에도 드라마 '닥터슬럼프', '지옥에서 온 판사', '언더커버 미쓰홍'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블로거들은 박신혜가 출산 후에도 내년 방영 예정인 SBS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로 컴백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기대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아역 배우 출신인 박신혜와 최태준 부부의 캠퍼스 인연부터 결혼, 그리고 두 아이의 부모가 되기까지의 스토리가 팬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