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 중 물놀이 등 활동을 위해 탐폰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현지에서는 탐폰이 한국처럼 일반 마트에 흔하게 비치되어 있지 않아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여행객들이 많습니다.
주로 약국이나 일부 대형 마트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판매 제품 중 상당수는 일본 브랜드인 소피(Sofy)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실제 사용 후기에 따르면, 베트남 탐폰은 한국 제품에 비해 크기가 다소 크고 착용 시 쓰라림을 느낄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하지만 큰 크기 덕분에 양이 많은 날에도 비교적 오랜 시간 착용이 가능하여 편리하다는 장점도 언급됩니다. 가격은 한국 돈으로 2천 원대 후반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베트남에서 탐폰을 구매할 때는 한시장 근처 졸리마트, 윈마트 등 일부 마트나 쇼핑몰 내 약국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하는 제품을 찾기 어려울 경우, 블로그에 공유된 제품 사진을 보여주면 구매에 도움이 됩니다.
현지에서 급하게 필요할 때를 대비하여 미리 구매처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