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모태범 선수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500m 금메달과 1000m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빙속 역사에 큰 획을 그었습니다. 특히 500m 금메달은 한국 빙속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은퇴 후에는 특유의 밝고 친근한 매력으로 JTBC '뭉쳐야 찬다' 시리즈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모태범 선수는 선수 시절 '모터범', '꿀벅지'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뛰어난 기량과 강인한 체력을 자랑했습니다. 은퇴 후에는 방송 활동 외에도 외식 사업가로 변신하여 '명인대동양평해장국' 가맹점을 직접 관리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과거 연인 관계였던 임사랑 배우와의 결별 소식도 있었으나, 현재는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모태범 선수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1989년생으로 전라북도 남원시 출신이며, 한국체육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방송인으로서의 활약과 더불어 사업가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행보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의 다양한 활동은 은퇴 후에도 끊임없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