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샬 스탠모어4는 배터리 없이 전원 연결로만 작동하는 블루투스 홈 스피커로, 블랙과 크림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4세대 홈라인업 중 액톤4와 함께 전개되며, 국내 공식 수입원은 소비코AV입니다. 5인치 우퍼와 0.75인치 트위터 2개로 구성된 스테레오 베이스리플렉스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앰프 출력은 우퍼 60W, 트위터 각 25W로 총 110W입니다. 최대 음압은 97dB SPL @1m이며, 블루투스 5.3과 LDAC, Auracast 등 최신 무선 기술을 지원하여 고품질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마샬 스탠모어4와 액톤4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 드라이버 크기, 최대 음압, 그리고 본체 크기를 꼽습니다. 스탠모어4는 5인치 우퍼를 탑재하여 액톤4의 4인치 우퍼보다 더 깊고 풍부한 저음을 구현하며, 더 높은 음압으로 넓은 공간에서도 강력한 사운드를 전달합니다. 또한, 액톤4에 RCA 입력 단자가 신규 추가되어 턴테이블 등 다양한 외부 기기와의 연결성이 향상된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마샬 스탠모어4 구매를 고려한다면, 청음 환경과 공간 규모를 고려하여 스탠모어4와 액톤4 중 어떤 모델이 적합한지 비교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LDAC 재생은 스피커 단독이 아닌 송신 기기가 LDAC를 지원해야 적용되므로, 사용하려는 기기와의 호환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수입사인 소비코AV 인증 대리점에서 KC 인증 라벨과 정품 보증서를 확인하여 가품 피해를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