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데뷔 후 처음으로 KSPO DOME에 입성하여 이틀 공연을 모두 전석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하루 추가 공연까지 확정하며 총 사흘간 대형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KSPO DOME은 국내외 수많은 뮤지션들이 꿈꾸는 상징적인 무대로, 가수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하는 대표적인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로이킴은 그동안 크고 작은 공연장에서 관객과 직접 호흡하며 차근차근 무대 규모를 키워왔습니다. 특히 2022년부터 시작된 연말 콘서트 전석 매진 행진은 2026년까지 5년 연속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변함없는 흥행 저력을 증명했습니다. 당초 예정되었던 주말 이틀 공연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단숨에 팔려나가면서 금요일 회차가 전격 추가되었으며, 추가 공연 티켓팅은 NOL 예매처를 통해 진행됩니다.
추가 공연 티켓팅은 10월 12일 오후 7시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으로, 13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입니다. 티켓 가격은 VIP석 165,000원, R석 154,000원으로 책정되어 다시 한번 치열한 티켓팅 전쟁이 예상됩니다. 공연에 앞서 로이킴은 10월 6일 오후 6시 새 싱글 '크게 울어라'를 발매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