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구성의 뚱보아저씨 돈까스는 압도적인 크기와 옛날 돈까스 스타일로 많은 블로거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돈까스와 환상의 조합으로 꼽히는 물비빔국수는 새콤달콤한 맛으로 느끼함을 잡아주어 필수 주문 메뉴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오픈런을 하지 않으면 재료 소진으로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많아 웨이팅은 필수입니다.
실제 방문객들은 뚱보아저씨 돈까스의 엄청난 양에 놀라며, 혼자서는 다 먹기 힘들 정도라고 입을 모읍니다. 얇지만 바삭한 식감의 옛날 돈까스에 버섯과 야채가 들어간 특제 소스는 부먹과 찍먹 모두 맛있다는 평입니다. 다만, 매장이 협소하여 웨이팅 시 다소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은 미리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뚱보아저씨 돈까스를 방문할 예정이라면, 돈까스 1개와 물비빔국수 1개를 주문하여 나눠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남은 돈까스는 셀프 포장 용기를 이용해 가져갈 수 있으며, 김치와 무장아찌는 셀프 코너에서 리필 가능합니다. 재료 소진으로 인한 조기 마감을 피하기 위해 가급적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하는 것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