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리츠1호 다산진건데시앙 장기전세주택 예비입주자 97호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물량은 전용 72㎡와 84㎡ 중심으로 구성되어 소형 임대주택에 부담을 느꼈던 분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월세 없이 보증금만으로 최장 20년간 거주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번 모집이 '예비입주자 모집'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당첨 즉시 입주가 아닌 공실 발생 시 순번에 따라 계약이 진행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특히 84A형은 41호로 모집 물량이 가장 많지만, 84D형은 신규 모집 10명에 기존 대기 예비자가 17명으로 더 많아 실제 입주까지의 대기 기간은 주택형별 기존 대기 인원과 공실 발생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또한, 소득 기준에 따라 신청일이 다르므로 본인의 신청일을 정확히 확인해야 부적격 처리되는 일을 피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보증금의 10%를 계약금으로 납부하고 나머지 90%는 입주 시 납부하는 방식이며,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최초 임대개시일인 2022년 9월부터 최장 20년간 거주 가능하지만, 20년 후 분양 전환이나 우선 분양권은 없다는 점을 명확히 인지해야 합니다. 주변 민간 전세 시세와 비교하여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