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 씨가 최근 '편스토랑' 방송을 통해 만삭의 몸으로 반찬가게를 직접 운영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남보라 씨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반찬가게 3호점을 맡아 CEO로서의 꿈을 실현하고 있으며, 13남매를 키운 어머니의 손맛을 바탕으로 100% 국산 식재료를 활용한 수제 반찬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당산역 하나로마트에 입점하여 접근성을 높였으며, 연예인이 아닌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남보라 씨가 매대를 닦고 반찬을 소분하며 손님들에게 직접 시식 행사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영업 방식을 보여주었다고 언급합니다. 임신 21주 차부터 반찬가게 일을 도왔으며, 만삭인 38주 차에도 매장에 출근하여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이는 단순히 어머니를 돕는 수준을 넘어 실제 운영에 깊이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남보라 씨는 어릴 적부터 CEO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반찬가게 운영을 통해 그 꿈을 이루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방문 전에는 마트 및 매장 사정에 따라 영업시간이나 휴무일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3남매 어머니의 손맛과 남보라 씨의 열정이 더해진 반찬가게는 집밥을 그리워하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