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신랑수업'에서 가수 겸 배우 김동완과 배우 서윤아가 로맨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심진화의 소개로 만나 첫 데이트를 시작했으며, 김동완은 서윤아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며 핫팩을 건네고 단골 LP 가게를 공유하는 등 배려심 깊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100일 기념 데이트에서는 커플링을 맞춰 끼고 사진관 데이트를 즐기는 등 실제 연인 같은 설렘을 선사했습니다.
방송에서 김동완은 서윤아에게 100일 기념 커플링을 선물하며 애정을 드러냈고, 서윤아는 김동완의 패션 센스를 칭찬하며 옷을 골라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한 글루텐 프리 음식과 무알코올 와인을 준비하는 등 섬세한 배려를 보여주며 관계 발전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서윤아는 1986년생 배우로 '너의 결혼식', '오늘의 웹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김동완은 1979년생으로 최근 KBS 드라마 복귀 소식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김동완이 '신랑수업'에서의 관계에 대해 '방송용 연애'임을 시사하는 발언을 하면서 결별설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방송 초반 자연스러운 교제와 서로에 대한 배려심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100일 데이트 당시의 설렘 가득한 모습은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