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CM 권정열 씨와 옥상달빛 김윤주 씨 부부가 SNS에 공개한 다정한 투샷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14년 결혼하여 어느덧 12년 차 부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팬들이 이들의 사진을 보고 '공개 연애를 시작한 줄 알았다'는 반응을 보여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김윤주 씨가 '저는 제가 결혼한 줄 알았다'는 재치 있는 답변을 남겨 더욱 유쾌한 해프닝으로 번졌습니다.
권정열 씨는 2004년 밴드 '해령'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하여 2010년 10CM를 결성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아메리카노',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폰서트'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7년 윤철종 씨 탈퇴 후에는 홀로 10CM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윤주 씨는 여성 듀오 옥상달빛의 멤버로 '수고했어, 오늘도', '없는 게 메리트' 등의 대표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음악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4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각자의 음악 세계를 꾸준히 이어가면서도, 가끔 공개되는 부부의 편안하고 다정한 모습은 팬들에게 큰 반가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결혼 12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