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카드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보육료 및 유치원 유아학비 바우처 결제 수단으로도 활용되어 많은 부모님들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정부의 무상 보육 지원 정책에 따라 만 0세부터 5세까지의 아동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닐 때 필요한 비용을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부모 계좌로 현금이 직접 입금되는 방식이 아닌, 카드 결제를 통해 국가에서 해당 금액만큼 차감 지원해 주는 형태로 운영됩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국민행복카드를 통한 보육료 결제 시 아이사랑 모바일 앱을 활용하는 것을 가장 편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매달 어린이집에 직접 방문하거나 카드를 보내지 않고도 집에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국민행복카드 발급과 보육료 지원 신청은 별개이므로, 카드를 발급받았더라도 복지로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보육료 지원 신청을 별도로 완료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어린이집 보육료는 매월 지정된 결제 기간에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해야 하며, 바우처 지원 금액 외에 현장 학습비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경우 차액만 카드 대금으로 청구됩니다. 아이사랑 앱 외에도 ARS 전화 결제, 아이사랑 포털 웹사이트 결제, 어린이집 방문 단말기 결제 등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 본인에게 가장 편리한 방식을 선택하여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