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카드는 임신·출산 진료비, 첫만남이용권, 보육료 등 다양한 국가 바우처를 통합하여 이용할 수 있는 카드로, 최근 현대카드가 새롭게 참여하며 총 6개 카드사에서 발급 가능합니다. 기존 아이사랑카드가 국민행복카드로 통합되면서, 임신·출산부터 보육료, 유아학비까지 한 장의 카드로 해결할 수 있게 되어 초보 부모들에게 특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카드사별로 쇼핑, 교육, 통신, 의료비 등 다양한 할인 및 적립 혜택을 제공하여 사용자의 소비 패턴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사용자들은 국민행복카드가 임신·출산 진료비 외에도 택시비나 주유비 등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특히 카드사에서 제공하는 현금 캐시백이나 할인 혜택을 비교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카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일부 카드사는 실적 조건을 충족해야 혜택을 온전히 받을 수 있으므로 이 부분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바우처 사용처가 제한적일 수 있어 모든 교통비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국민행복카드는 카드 발급과 바우처 서비스 신청이 별개로 진행되므로, 카드 발급 후 필요한 정부 바우처를 신청하여 카드에 연결해야 합니다. 임신 중 미리 카드를 발급해두면 출산 후 첫만남이용권 등 다양한 바우처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또한, 조리원 결제 시에는 연말정산 의료비 공제를 위해 부부 중 연봉이 낮은 사람의 카드로 결제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꿀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