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TIOT가 레드스타트이엔엠 및 CRAVIA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미니 5집 ‘Time for Us’로 컴백합니다. 10월 1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다섯시간의 조각들’ 뮤직비디오 티저가 10월 4일 공개되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9월 ‘MY PRIDE’ 이후 약 1년 만의 신보로, 멤버들이 쌓아온 시간을 음악으로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TIOT의 신곡 ‘다섯시간의 조각들’ 뮤직비디오 티저가 어린 시절과 현재를 오가며 성장의 서사를 담아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준현의 어린 시절 모습이 현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장면은 곡의 핵심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압축하여 전달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입니다. 부드러운 빛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청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감정의 흐름을 앞세운 이번 컴백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과거 2025년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레드스타트이엔엠이 TIOT의 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배우 매니지먼트 역량도 강화하며 손소망, 이유담, 문하영, 차지윤 등 잠재력 있는 배우들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어, 이번 TIOT의 컴백과 함께 소속사의 다각적인 활동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TIOT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소속사의 전략적 행보가 어떤 시너지를 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