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제67회 간호사 국가고시 원서접수가 2026년 10월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시험은 현행 8과목 체계로 치러지는 마지막 시험으로, 수험생들은 더욱 꼼꼼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이 발표한 공식 일정에 따르면, 시험일은 2027년 1월 22일이며, 합격자 발표는 2월 16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원서접수 마감일 오후에 접수를 놓치는 사례가 많으므로, 미리 일정을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간호사 국가고시 합격률이 95% 안팎으로 높지만, 매년 1,000명 이상이 불합격하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불합격의 주된 원인은 총점 부족보다는 특정 과목의 과락인 경우가 많습니다. 합격 기준은 전 과목 총점의 60% 이상(295점 중 177점 이상)과 매 과목 40% 이상 득점입니다. 따라서 특정 과목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과목을 균형 있게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됩니다.
수험생들은 원서접수 외에도 시험장 공고(2026년 12월 9일) 및 시험장소 선택 기간(12월 9일~13일)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응시표는 12월 16일부터 출력 가능하며, 시험 당일에는 응시표, 신분증, 컴퓨터용 흑색 수성사인펜, 필기도구를 지참해야 합니다. 특히 2025년 6월 21일부터 시행된 간호법을 기준으로 법규 문제가 출제되므로, 최신 개정 내용이 반영된 교재로 학습하는 것이 합격에 유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