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이 파리에서 열린 메시카 하이주얼리 쇼에 참석해 시선을 사로잡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습니다.
지난달 30일 출국한 김유정은 글로벌 스타들과 함께 행사를 빛내며 27세다운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어깨와 쇄골 라인이 돋보이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파리 밤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턱선에 맞춰 짧게 자른 단발머리와 화려한 네크리스, 귀걸이가 심플한 드레스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