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에서 세미파이널 진출자가 결정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슈퍼 키즈 디렉 미션에서 백구영, 베이비주, 캐스퍼로 구성된 3인 팀이 압도적인 퀄리티의 댄스 필름으로 100점 만점을 받으며 전원 세미파이널에 직행했습니다. 반면 바다, 시미즈, 인규, 정민준의 4인 팀은 라스트 스테이지 24H로 향하며 마지막 생존 기회를 노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미션은 단순히 춤 실력뿐만 아니라 키즈 댄서들의 개성을 묶어 하나의 작품으로 만드는 '디렉터스 워'의 진면목을 보여주었습니다. 3인 팀은 윤승림 감독을 섭외하고 물병 오브제를 활용하여 '춤의 즐거움이 다음 세대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영상에 담아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특히 캐스퍼가 개인 평가 1위를 차지하며 팀의 세미파이널 직행을 이끌었습니다.
지난 9월 30일 블로그 후기에서는 백구영, 캐스퍼, 베이비주의 세미파이널 직행 소식과 함께 바다, 인규 팀의 탈락 위기를 상세히 다룬 바 있습니다. 10월 3일 공개된 '라스트 스테이지 24H'에서는 바다, 시미즈, 인규, 정민준이 우산 오브제를 활용한 치열한 대결을 펼쳤으며, 이들의 무대는 모니카, 심재원, 아카네 심사위원과 특별 손님 노아 센티네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번 이슈와 함께 과거 블로그 기록들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