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혜린 씨가 최근 서울 안국동에서 타코 전문점을 운영하며 월평균 매출 약 1억 4천만 원을 달성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거 '위아래' 역주행 신화를 썼던 혜린 씨는 코로나19 시기 활동 공백과 불규칙한 수입을 겪으며 식당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요식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올해 3월 타코집을 오픈하여 성공적인 사업가로 변모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혜린 씨의 타코집은 빠른 시간 안에 안국동의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월매출 1억 4천만 원이라는 놀라운 성과에도 불구하고, 혜린 씨는 각종 비용을 제외한 순수익이 약 4천만 원이며, 직원 관리 등 현실적인 고민도 많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이는 단순히 높은 매출액만 보고 사업을 시작하기보다는,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어려움을 미리 인지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혜린 씨는 타코집 운영 외에도 EXID 활동, DJ, 뮤지컬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N잡러'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녀는 가수 활동을 그만두지 않았으며, 모든 활동을 함께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혜린 씨의 타코집 방문을 고려하거나 그녀의 활동을 응원하는 팬이라면, 그녀가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다양한 활동을 지지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