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형원은 1994년생으로 2019년 당시 26세였으며, 183cm의 큰 키와 모델 같은 피지컬로 주목받았습니다.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꽃미남 외모와 남다른 기럭지로 데뷔 초부터 여심을 사로잡았으며,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동안 페이스로 종종 막내로 오해받기도 했습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몬스타엑스에서 서브보컬과 리드댄서를 담당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형원의 비주얼은 멤버 전원이 인정하는 '얼굴 천재'로 꼽히며, 특히 이국적인 느낌의 짙은 쌍꺼풀과 오똑한 콧날이 특징으로 언급됩니다. 큰 키에도 불구하고 춤선이 깔끔하고 절도 있어 무대 장악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반면, 겉모습과 달리 잠이 많고 성격이 털털하며 구수하다는 의외의 면모도 팬들 사이에서 공유되고 있습니다.
형원은 데뷔 전부터 모델로 활동했을 만큼 뛰어난 비율과 사복 센스를 자랑하며, '남친짤'의 대명사로 불립니다. 과거에는 팬 서비스가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도 있었으나, 최근에는 팬들과 소통하려는 노력이 엿보이며 더욱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영지와의 방송에서 보여준 스윗하고 듬직한 모습은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그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