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과 손예진 부부의 신혼집으로 알려졌던 경기 구리시 아치울마을 워커힐포도빌 펜트하우스가 2024년 70억 원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현빈은 2020년 이 펜트하우스를 48억 원에 매입했으며, 전액 현금으로 잔금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현빈은 해당 주택에 거주하고 있지 않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워커힐포도빌 펜트하우스는 전용면적 약 330㎡(약 100평), 옥상정원을 포함한 공급면적 약 126평 규모로, 방 4개와 욕실 4개를 갖춘 구조입니다. 아치울마을은 서울 광진구와 인접하며 저밀도 주택과 고급 빌라가 많아 연예인과 예술인들이 선호하는 지역으로 유명합니다.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현빈은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현빈과 손예진 부부의 부동산 규모에 주목하며, 아치울마을이 연예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연예인 마을'로 불리는 점을 언급합니다. 특히 한소희가 아치울마을에 새 집을 마련하며 현빈, 손예진 부부와 이웃이 되었다는 소식도 전해져 이 지역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