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과 정우성 주연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공개되어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시즌1이 한국 디즈니+ 1위, 글로벌 TV쇼 최고 3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만큼, 이번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우민호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1970년대 한국을 배경으로 한 시대극·범죄·스릴러 장르로, 두 배우의 연기 변신이 주목됩니다.
시즌2는 시즌1으로부터 9년 뒤를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요원이자 밀수업자 백기태(현빈)와 그를 쫓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의 대결을 더욱 심화시킵니다. 우도환이 연기하는 백기현 캐릭터가 새롭게 부각되며 긴장감을 더하고,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등 탄탄한 배우진이 합류했습니다. 우민호 감독은 시즌2가 시즌1보다 더욱 스케일이 커지고 어른들의 싸움 같은 느낌이라고 설명하며, 1화부터 6화까지 하나의 이야기로 쭉 이어진다고 밝혔습니다.
블로거들은 시즌1이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중 전 세계 최다 시청 작품으로 발표되었고, 현빈이 백상예술대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았다고 평가합니다. 시즌2는 9월 9일 1, 2화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두 편씩 총 6부작으로 방영되며, 빠른 전개와 깊은 여운을 남기는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정우성 배우의 연기력 향상에 대한 기대감도 언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