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의원은 인천 용현동에서 태어나 인하대학교를 졸업한 인천 토박이로, 지역구인 연수갑에서 3선을 달성하며 깊은 지역 기반을 다졌습니다. 삼일회계법인과 금융감독원을 거친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재무·회계 전문가로서 국회 정무위원회 등에서 예리한 정책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내 친명계 핵심 인사이자 원내대표를 지낸 중량감 있는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보면, 박찬대 의원의 가장 큰 장점은 전문적인 경제 지식과 3선의 정치 경력을 겸비했다는 점입니다. 특히 보수세가 강한 연수갑에서 3선을 달성한 것은 그의 지역 기반과 진심이 통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온건하면서도 실무 능력이 뛰어나 '중재형 리더'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으며, 복잡한 인천의 살림살이를 투명하고 정확하게 설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습니다.
박찬대 의원은 2026년 3월 인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민주당의 단수 공천을 받아 유정복 후보와 대결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그의 정치적 자산과 인천에 대한 깊은 이해도가 인천 발전에 어떤 기폭제가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후보자 선거공보에 따르면 약 30억 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병역은 육군 병장 만기전역, 전과 기록은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