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가 대표로 있는 콴엔터테인먼트가 창립 멤버인 래퍼 지조와의 계약을 종료했습니다. 하하는 지조를 단순한 소속 연예인이 아닌 동료이자 가족, 전우 같은 존재로 표현하며 깊은 유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계약 종료는 콴엔터테인먼트의 운영 방향 변화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하는 지조에게 "절벽에서 밀었다.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고 말하며, 홀로서기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지조는 콴엔터테인먼트의 시작을 함께한 인물로, 2012년 하하와 함께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고 2014년 콴엔터테인먼트 설립 당시부터 함께했습니다. 콴엔터테인먼트는 하하와 별, 지조, 스컬, 김진표 등이 소속되어 있었습니다.
블로거들은 하하와 지조의 관계가 단순한 소속사 대표와 연예인을 넘어선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었기에, 이번 계약 종료가 더욱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하의 솔직한 발언과 지조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응원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두 사람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