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26년 4월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하며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펼쳤습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는 사랑이 멀어질까 두려워 시간을 붙잡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중독성 있는 후렴과 멤버들의 섬세한 무대 구성이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멤버 연준은 그룹 활동에 이어 2026년 7월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로 솔로 컴백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8집은 컴백 첫날 135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7연속 초동 밀리언셀러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데뷔 이후 발매하는 앨범마다 100만 장 이상 판매를 기록한 것으로, 이들의 전 세계적인 인기와 영향력을 증명하는 결과입니다. 또한, 빅히트 뮤직과의 재계약 후 첫 앨범이라는 점에서 멤버들의 음악적 성숙도와 팬들을 향한 진심이 더욱 돋보였습니다.
최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미니 9집 'PERFECT STORM'으로 컴백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과거 2020년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 활동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보여준 바 있어, 이번 앨범에서도 한층 더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들의 끊임없는 성장과 새로운 음악적 시도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