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브라운 후드집업은 특유의 슬림하고 타이트한 핏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남성용은 0부터 7까지, 여성용은 36부터 42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됩니다. 특히 남성용 0사이즈는 여성에게도 인기가 많지만 구하기 어려운 편이며, 여성용은 총장이 짧고 품이 매우 타이트하게 디자인되어 착용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톰브라운 코튼 제품은 주로 일본에서 생산되며, 캐시미어 등 니트류는 이탈리아나 스코틀랜드 등 다양한 국가에서 제작됩니다.
블로거들은 톰브라운 후드집업의 사이즈 선택 시 개인의 체형과 선호하는 핏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마른 체형이 아니라면 평소보다 한두 사이즈 크게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특히 후드집업은 가디건이나 재킷보다 팔과 전체적인 품이 더 핏하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남성용 0사이즈가 여성에게 적당히 넉넉하면서도 오버핏이 아닌 예쁜 핏을 연출한다고 언급하며, 남성용 1~3사이즈를 오버핏으로 착용하는 여성들도 있습니다.
톰브라운 후드집업은 넥라인의 삼선 디테일, 금장 투웨이 지퍼, 소매 시보리 등 견고한 마감과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다만, 사이즈 택이 종이 재질이라 쉽게 닳거나 구겨져 옷의 상태를 저해할 수 있다는 점은 소비자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이러한 디테일은 중고 거래 시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톰브라운 후드집업은 맨투맨과 비교했을 때 더 슬림하고 쫀쫀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활용도가 높아 많은 이들에게 선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