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와 WayV 멤버 텐이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크리에이티브 회사 일리멘트(ILLIMNT)를 공동 설립하며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SM을 떠났다는 소식에 NCT 탈퇴 여부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으나, SM과 텐 모두 그룹 활동을 계속 조율할 예정임을 밝혀 NCT 멤버로서의 활동은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텐은 일리멘트의 공동 설립자이자 소속 아티스트로서 음악뿐 아니라 비주얼 아트, 패션,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블로거들은 텐이 대형 소속사를 떠나 자신의 회사를 설립한 것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안정된 울타리를 벗어나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독립운'의 시작으로 해석하며, 텐이 직접 기획과 제작 전반을 총괄한 새 싱글 'OUTWEST'에 큰 기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SM과의 계약 종료가 NCT 탈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여전히 'NCT 텐'으로 불리는 것이 정확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는 텐의 활동 방향에 대한 팬들의 다양한 해석과 기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텐은 일리멘트 출범 이후 처음 선보인 싱글 'OUTWEST'의 기획과 음악, 비주얼 등 제작 전반을 직접 총괄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그가 단순한 가수를 넘어 창작자이자 사업가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음을 보여줍니다. 텐의 향후 활동은 NCT 및 WayV 그룹 활동과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립적인 행보가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주목됩니다. 팬들은 텐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들어갈 다채로운 콘텐츠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