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출신 탑(최승현)과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임진아)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 커플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디스패치의 단독 보도 이후 양측 소속사를 통해 빠르게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지난 6월경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하여 5개월째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직접 심경을 전하며 팬들의 마음을 다독였습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1월 탑의 솔로 정규 앨범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시작되었으며, 이후 유튜브 콘텐츠에 동반 출연하며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열애 소식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과거 나나가 밝혔던 이상형 발언까지 재조명되며 이들의 만남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존댓말을 사용하던 어색한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열애설 보도 직후 양측 소속사가 초고속으로 인정하며 팬들에게 솔직한 모습을 보인 점, 그리고 나나가 직접 팬들에게 심경을 전한 부분 등 다채로운 관전 포인트를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